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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이용후기

채용제목
유영자 관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름
등록일
2019-08-05
조회수
353
많이 늦은 후기이지만 정말 아직도 생각날 만큼
감사한 분이라 진심으로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유영자 관리사님이 신생아시기를 잘 보내게 해주신
저희 딸이 건강하게 9개월을 앞두고 있네요.

저는 작년 11월에 애기를 출산하고
저보다 훨씬 먼저 아기를 낳은 친구의 소개로
해피베이비를 알게 되어서 유영자 관리사님을
추천 받아 뵙게 되었습니다.

친정이 지방이고 어머니도 일을 하시는 지라
출산하고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고
제 성격상 저보다 어른께 도움을 받는 게 불편해서
많이 걱정했었습니다.

그런 제가 유영자 관리사님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조리원에서 트림을 잘 시켜주지 않아서
못한 트림이 쌓여서 아기가 분유를 잘 먹지 못하는 걸
한번에 아시고 트림을 뚫어주시고 마사지(정말 전문가)를
열심히 해주셔서 그 무섭다는 영아산통을
그나마 잘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기에 대해서 아무갓도 모르는 첫째 엄마인 저를
빨래개는 법부터 먹이고 씻기고 마사지까지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셔서
지금까지 고대로 아기 잘 키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진심으로 아기를 이뻐하시고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매일 맛있게 건강식으로(정말 지금도 생각나네요ㅠ)
음식 해주시고 바쁘게 집도 정리해주시는 와중에도
아기를 최우선으로 소홀함없이 신경써주셔서
정말 예민하던 시기의 저도
관리사님 오시면 맘편히 안심하고 못잔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위생적으로도 맘에 걸리는 것 하나 없이
저보다 더 철저하게 신경써서 아기 돌봐주시고
매번 시간보다 일찍오셔서 제가 감사하면서도 죄송스러워서
인사드리면 저희아기 보고 싶어서 일찍 오셨다고
웃으시면서 들어오시는 분이셨어요.

저희아기 조리원 퇴소하고 정말 분유 80을
한시간 물고 있던 아기였는 데
유영자관리사님의 마사지와
정확한 판단으로 해주신 트림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첫 아기라 왜 우는 지 어디가 불편한지
아는 게 하나도 없었는 데
정말 아기에 대해선 척척박사님이세요.
그래서 더욱 첫 아기 엄마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음식은 또 얼마나 잘하시는 지
친정엄마가 건강생각해서 해주는
건강식처럼 맛있으면서도 영양가있는 음식들
지금도 생각납니다ㅠ

저희 아기가 세상에 나오고 조리원 다음으로
도움을 받은 분이 유영자 관리사님이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