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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이용후기

채용제목
금형숙 관리사님 ~ 최고에요!!
이름
등록일
2017-10-24
조회수
889
2주간의 조리원 생활을 마치면서 만나게 된 금 관리사님~~
처음에 뵈었을 때 그 화사한 미소를 아직도 잊을 수 없네요.
아침마다 초췌했던 제게 그 미소는 너무 푸근하게 느껴졌고,

초산인 제가 아기 보는 것을 자신없어 할 때 마다
말씀해 주시던 것들, 육아지식, 관련 책 등을 알려 주실 땐 든든한 지원군이셨답니다.

또, 나들이와 파스타를 좋아하던 제가 가끔 힘들어 우울해할 땐
산책도 나갔다 오라고 하시고,
신랑과도 나갔다 오라시며
아기 봐주시겠다는 말씀은 정말 고단한 제게
힘이 되는 부분도 있었구요.

아기랑만 있었으면 스트레스 받을 때 말할 사람도 없어 답답했을 텐데
그럴 때 마다 관리사 님이 같이 대화도 나누어 주시면서 저와 공감대를 나누어 주셔서
산후 우울증은
날려버려 였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세끼 식사와 간식은 얼마나 신나게 먹었던지요.
몸조리할 때 항상 잘 챙겨 먹어야 한다 하시면서 먹고 싶은 것을 물어보시며
해주시던 모습은 저희 친정 엄마 같으셨구요.

저희 애기 보러 식구들이 왔을 땐 이것 저것 챙겨주셔서
죄송한 맘은 이루 다할 수 없지만
정말로 제가 해야할 일을 다 도와 주셔서 맘이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또한, 제가 변비가 있는걸 아시고선 복부마사지 내지는
아가 안아주거나 출산 통증으로 생긴 팔, 다리 마사지를 꼭 매일 해주셔서 통증도 줄었고
붓기도 마니 빠졌답니다.

이것 외에도 수도 없이 좋으신 점이 많았지만 요정도만 하겠음당~~ㅎㅎ

지금도 아침 9시면 관리사님의 노크소리와 함께 환한 미소를 뵐수 있을 것 같은데,

그 모습이 너무 그립습니다. 애기랑 힘들 때 일수록 더요...에거거...

조리하는 3주동안 정말 편안했고, 관리사님께 많이 배웠고, 즐거운 때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금형숙 관리사님 정말 감사했고,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