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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이용후기

채용제목
배경주 관리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
이름
등록일
2017-10-29
조회수
847
첫째를 조산하여 산후조리 제대로 못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인큐에 있는 아기를 면회 다녔습니다. 둘째는 제대로 못한 산후조리를 하고 싶었고
입주도우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배경주 관리사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어요. 낯선분과 같이 생활한다는게 쉽지 않을거라
생각했었는데 관리사님을 뵙는 순간 제 걱정은 사라졌어요. 아기뿐 아니라 저에게도 아기라고 하시면서 조리중인것을 강조하시고 저의 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셨어요. 몸 구석구석 마사지 해주시며, 음식으로 보양식을 만들어주셔서 음식을 먹을때 마다 힘이나고 몸이 많이 회복 되었어요. 집밥이
보약이라는 것을 확실히 느꼈네요. 음식을 어쩜 그리 잘 만드시는지 배우고 싶었습니다. 아기 케어 또한 워낙 베테랑이셔서 아기가 이모님품에서는
맘마도 쭉쭉 잘먹고 잘저고 응가도 이쁘게 싸는걸 보니 아가를 전적으로 맡겨도 안심이 되었어요. 아기가 저보다 이모님 품에 있을때 안정감을
느끼더라구요. 아기의 정서와 이큐 발달을 위해 음악을항상 틀어주시고 아기를 하나의 인격체로 대해주시면서 끊임없이 대화를 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늘 축복의 말씀을 해주셨어요. 몸 구석구석 보시면서 하나하나 상태 알려주시고, 저희 아기가 집에와서 눈꼽이 잔뜩 끼고 콧물도
누런코가 심하게 나와 걱정했는데 이모님이 눈마사지 해주시고 코도 관리해주셔서 지금은 깨끗하게 나았어요.
그리고 어린이집 안다니는 우리 첫째를 위해 음식 만들어주실뿐 아니라 감사하게도 너무 예뻐해 주셨어요. 첫째가 이모님을 많이 따랐네요. 자꾸
이모님 계신방에 들어가서 죄송했어요
가시기 전에는 제가음식만들기 힘들까봐 볶음밥 죽 미역국 등 여러 음식을 만드셔서 소분해 냉동실에 넣어주시고요.. 청소는 말할것도 없이 윤이나게
해주시고.. 저는 감사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늘 저희 가족에게 좋은말씀만 해주셨어요. 긍정의 에너지로 저희가족 행복했습니다.
마음씀씀이가 좋으신 이모님.. 다음에 꼭 다시 만나고싶어요. 배경주 관리사님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