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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이용후기

채용제목
(고양파주점)감동케어 해피베이비 고양파주
이름
황*
등록일
2025-11-25
조회수
173
좋아요만 누르고 진짜 리뷰 잘 안쓰는사람인데,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헤어지는 관리사님 너무 감사하고 아쉬워서 글을 남깁니다.

일단 노산에 초산모인 저는 게을러서, 산후도우미업체를
비교하고 알아보지 못했어요.

베이비페어 참석해서 상담받고 지점장님이
너무 꼼꼼하고 진심 다해 설명해주셔서 바로 예약했어요.
멘트일지 모르겠지만
지점장님도 지인에게만 연결해주신다는, 정말 아끼는 분으로 지정해주시겠다ㅡ셨거든요.

그렇게 김숙*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기를 너무 이뻐해주시고, 진심으로 귀여워 해주시는게 보였어요! 아기 다루는 손길이 저보다 조심스럽고
로션조차 차가울까봐 손으로 비벼서 데운다음 바르시더라구요. 제방에서 쉬면서 들리는 아기에게 말걸어주시는 내용도 너무 귀여워하시고 따뜻하고 다정하십니다.

매일 아침 출근후 퇴근전 아기정보에 대해 공유하고, 조심스럽게 권유해주시도 하셨어요.(수유량 또는 아기옷)
관리사님 가르침에 아기랑 저도 많이 친해질수있었고,
밤/새벽에도 관리사님 말투나 수유방법을 많이 참고해서
첫 원더윅스 잘 지나간거 같아요.

아기가 정말 많이 좋아합니다. 관리사님 목소리 아침에 들으면 빵긋 웃어요. 저는 저게 찐 미소라는걸 알아요.

아기가 최우선이라고, 다른 집안일 하시다가도
'♡♡야~ 금방갈게~" 하면서 달려가세요.

그 외 청소/빨래/음식/설거지도 본인 집안일 처럼 깔끔하게 관리해주셨습니다. 제가 한식 좋아해서 *국*반찬이 풍부한 냉장고 볼때마다 남편이랑 행복했어요. 집안에 고장난 식기를 수리해 주시고, 관리미흡했던 화초도 살려주셨어요.

써놓고 보니 제가 살면서 또 이런분을 만날 행운이 있을까싶네요.
우리 아기가 처음만난 부모 외 어른, 처음만난 선생님..
덕분에 저랑 아기랑 제남편까지 저희식구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김*영 관리사님!
좋운 관리사님 지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해피베이비 고양파주 지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