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제목
(수원점)김도경 관리사님 강추합니다.
첫 아이 산후관리사님으로 김도경 선생님을 만난건 행운이었습니다.
장점이 너무너무 많은 분이지만 차례 차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입니다.
이건 모든 산모님들의 공통 요구 사항일테지만 가장 맞추기 어려운 점일 거예요.
김도경 선생님은 아기를 정말 예뻐해주시고,
작은 소리에도 바로 반응해 달려오세요.
아기에게 계속 말 걸어주시고 책도 읽어주시고 동요도 불러주시며 정서 케어까지 완벽하게 챙겨주십니다.
‘내 아기처럼’ 돌봐주시는 게 느껴져서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
2. 쉬지 않고 성실하게 일하시는 분
오시자마자 부엌부터 정리해주시고, 보르르포트 용품, 가습기 물 교체, 유팡 세척까지 알아서 척척 해주셨어요.
어질러진 집안이 매일 마법처럼 깔끔해져서 정말 감탄. ‘모태 깔끔’ 그 자체…세요.
아기가 오래 자는 날엔 집안 구석구석 묵은 먼지까지 정리해주셔서 신데렐라 요정 같았습니다.
3. 산모 중심의 배려와 존중
과한 간섭 없이 산모의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제가 하는 말은 항상 귀 기울여 들어주셨어요. 편안하게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던 큰 이유입니다.
4. 진짜 성실함 그 자체
핸드폰을 보며 시간을 보내시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요청한 적 없는데도 매일 10분 정도 일찍 오시고, 퇴근 시간에 아기가 울면 달래주시느라 자연스럽게 늦게 가시는 날도 많았어요.
책임감 있고 성실하신 분이십니다.
3주간의 기간을 마무리하며,
함께한 시간이 짧아 아쉬울 따름이네요.
남편이 동시에 휴직하게 되어 연장 없이 3주만 함께했는데,
나중에라도 아기를 맡길 일이 생긴다면 개인적으로라도 꼭 다시 연락드리고 싶을 만큼 좋은 분입니다.
저희에게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