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제목
(일산고양파주점)박영희 관리사님 찐후기
저는 배민후기도 잘 안남기는 사람인데 저의 사랑 박영희 관리사님 후기는 무조건 써야해서 남깁니다!
정말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왜냐하면 정부 지원 도움 끝나고 제 돈으로 4주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기를 34주에 낳아서 정부지원 산후도우미와 남편 출산휴가가 끝났음에도 아기는 교정일로 32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기를 보는게 미숙했고, 아침에 남편이 출근하는 소리를 듣는게 너무 무서웠어요. 아기는 또 토쟁이에 누워있으면 우는 아기라 아기를 안고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다 나 우울증 심하게 오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내 돈을 들여서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검색을 하다가 운명처럼 해피베이비 업체를 알게 되었고 박영희 관리사님과 매칭되게 되었습니다.
솔직하게 가격이 부담스러웠지만 지금은 전혀 후회하지 않습니다.
후회하지 않는 이유는 너무 많은데 크게 3가지 얘기하자면
1. 아기 관련된 용품 깔끔하게 관리해 주심
- 위에 언급했듯이 아기가 토쟁이라 손수건에 토가 많이 묻어있습니다. 그래서 관리사쌤은 출근하시면 과탄산에 손수건을 싹 빨아서 항상 깨끗하게 관리해 주셨습니다.
- 그리고 애기 젖병 끼울때도 일회용 장갑을 사용하여 체결해 주시고
- 열탕소독도 매주 2회나 해주셨습니다.
2. 음식 솜씨가 너무 좋으심
- 제가 해피베이비와 상담할때 저는 케어 안해주셔도 되니 아이만 잘 케어해 달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제 식사는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집에 얼마 없는 재료로 만들어 주시는데도 너무너무 맛있게 만들어 주십니다 ㅠㅠ
3. 아기 케어를 정말정말 잘하십니다.
- 일단 관리사쌤 오시고 아기 수유텀이 4시간이 됐다는게 말 다 했다고 봅니다...ㅎ
토쟁이 아기라 수유량 늘리는게 조심스러워 90ml를 3시간 단위로 먹였는데 지금은 아기 첫수, 막수 200ml 먹고 토도 게우는 정도이지 많이 하지도 않습니다.
낮에 먹는 양도 많고 4시간 간격으로 먹다보니 애기는 통잠을 자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항상 아기에게 말 걸어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그런지 관리사쌤이 오고 나서 애기는 쿠잉도 하고 웃기도 잘 웃습니다.
번외로.. 산모 멘탈 케어도 잘해주십니다.
제가 우울해서 항상 힘들다, 못하겠다, 무섭다 라는 말을 반복했는데 괜찮다. 잘하고 있다. 아기가 이만큼 큰 것은 다 엄마 덕분이다 계속 말씀해 주시고 친정엄마만큼 케어해 주셔서 많이 회복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제가 돈만 있다면 선생님이랑 1년은 같이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너무 아쉬워요 ㅠㅠ
제 인생에 귀인 중 한분이신 박영희 관리사쌤.
관리사쌤을 위해서 제가 해드릴 수 있는게 후기 정성스럽게 쓰는거라 인생 처음으로 길게 진심을 담아서 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말에 쌤 너무 보고싶으면 연락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