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제목
(화성서부점) 정민주 관리사님을 만나고 찐 후기 공유합니다 •ᴗ•
⭐정민주 관리사님을 만나고 찐 후기 공유합니다!⭐
둘째를 출산하고 재택근무까지 병행하느라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요리는 원래도 자신 없었는데, 아이를 제대로 돌볼 정신적 여유도 체력도 바닥난 상태였거든요. 그런 저에게 정민주 관리사님은 정말 최고로 완벽하신 분이였어요ㅠㅠㅠㅠㅠ
관리사님은 조리사 자격증도 갖고 계시고 해외 관리 경험까지 있으셔서 그런지, 손에서 나오는 음식 하나하나가 정성과 맛으로 가득했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김밥은 정말... 당장 창업하셔도 대박 나실 것 같은 실력이에요!!! 이건 비밀이지만ㅋㅋㅋㅋㅋㅋ 10줄이나 싸주신 김밥을 남편이랑 2끼만에 다 해치웠답니다(잘먹어서 조금 부끄럽..)
혹시나 이 후기를 보고 이용하시는 분들은 김밥 꼭...요청해보세요!!! 관리사님께는 죄송할 정도로 손 많이가고 힘드신 요리여도 시그니처는 무조건 먹어보셔야 합니다!
매일매일 다양한 요리를 척척 만들어내시는 걸 보면서 '와, 앞으로도 관리사님이 해주신 반찬 사먹고 싶다' 할 정도의 맛이랍니다.
그런데 사실 음식보다 더 감동적이었던 건 아기를 대하시는 관리사님의 모습이었어요. 제가 재택근무를 핑계로 제대로 못해준 눈맞춤, 아이와의 놀이 시간, 따뜻한 목소리로 말 걸어주기까지... 관리사님은 늘 아이 곁을 지키며 엄마인 저보다 더 세심하고 사랑스럽게 돌봐주셨어요. 그 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고요.
첫째 딸아이도 어린이집 갔다가 돌아오면 퍼즐이나 색칠공부도 함께 해주시니까, 이제는 현관문 열자마자 "아가이모!"를 외치며 찾곤 해요.
두 아이 모두에게 진심으로 애정을 쏟아주시는 모습에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모유수유를 꼭 하고 싶었던 저를 위해서는 수유 텀 맞추기부터 올바른 자세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신경 써주셨어요. 아기가 게우는 건 괜찮은 건지, 응가 횟수는 정상인지, 고작 2년차 초보엄마인 제가 미처 몰랐던 부분들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덕분에 불안한 마음이 싹 사라졌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게 이렇게 안심되고 편안할 수 있다는 걸 처음 느꼈어요.
관리사님은 나이도 젊으신 편이라 대화하는 것도 너무 편하고 즐거웠어요. 이미 자녀분들을 훌륭하게 다 키우신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공감대가 정말 풍부하시더라고요. 먼저 편안하게 말을 걸어주시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주셔서 전혀 심심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관리사님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제게는 작은 힐링 같았답니다.
다년간 쌓으신 경력 속에서 인연을 맺으셨던 산모님들과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시는 모습을 보면서, '아, 이분은 정말 사람에 대한 정이 깊으신 분이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자영업을 하는 남편이나 서재에 직원분이 수시로 드나들면서 불편하셨을 법도 한데, 전혀 내색 없이 잘 맞춰주시는 배려심도 정말 대단하셨어요. 그리고 결혼기념일을 앞두고 남편과 단둘이 데이트를 나가게 됐을 때가 있었는데, 아기를 온전히 맡기고 나가면서도 단 한 번도 걱정이 되지 않았어요. 관리사님이 계시니까 모든 게 안심이 되더라고요.
요즘처럼 사건사고도 많고 세상이 불안한 시대에 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그날 정말 절실하게 느꼈답니다.
센터 대표님도 처음 전화 상담할 때부터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첫인상부터 정말 좋았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이 만족스러웠던 경험이었어요.
둘째 아이를 끝으로 더 이상 임신이나 출산 계획은 없지만, 만약 주변에 지인들이 산후도우미 추천 좀 해달라고 하면 단 1초도 고민하지 않고 정민주 관리사님을 추천할 거예요. 정말 10점 만점에 20점 드리고 싶은 분이에요.
농담이지만ㅋㅋㅋㅋㅋㅋ 정말 만일 인생에 변수가 생겨서 셋째라도 낳게 된다면, 비용이 얼마가 되든 상관없이 그때도 꼭 다시 산후관리를 맡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정도로 관리사님과 함께한 시간은 저에게 정말 소중하고 특별했답니다.
정민주 관리사님, 덕분에 행복하고 편안한 산후조리였습니다! 저희 가족을 진심으로 따뜻하게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평생 이 은혜 잊지 않을게요~좋은 인연으로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