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에서 퇴소하고 집에서 만난 강관리사님!
감동케어 해피베이비에 처음 전화해서 문의드리고 예약할때부터 신생아케어에 집중해서 봐주실 좋으신분으로 요청드리고 또 요청했는데 딱 그런 분이셨습니다.
일단 출근시간보다 항상 일찍 오셔서 환복하시고 아가 컨디션과 집 상황을 확인하신 후 알아서 하루를 시작해주셨고 무엇보다 아가를 너무너무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심이 느껴지게 아가에게 표현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점점 지나고나서는 갓난아가가 관리사님께 방긋방긋 웃어주기까지했습니다.
초산모에게 너무 어렵고 막막한 아가 수유텀이라던가 목욕 등등 아가관리를 지극정성으로 해주셨고 여유시간에는 제가 굳이 말씀드리지않아도 간단한 집안일들을 뚝딱 해주셔서 덕분에 관리사님이 계시는 시간동안 저는 산후조리, 회복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또 저와 남편은 제가 요리한 음식으로 저녁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관리사님께는 요리보다 아가케어에 더 전념해달라고 말씀드렸고 그래서 간단한 밑반찬들만 해주셨는데 감칠맛이 너무 좋아 남편도 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산후도우미와 함께 지내는 목적이 산모의 회복, 아가케어라고 생각하는데 이 목적을 제대로 이루는 기간이여서 아주 만족하며 관리사님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고 컸기레 강관리사님을 적극 추천합니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