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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이용후기

채용제목
(화성서부점) 정민주 관리사님 찐만족 후기
이름
지**
등록일
2026-03-16
조회수
67
해피베이비 정민주 관리사님 찐찐 추천 후기입니다! :)

저는 원래 조리원 퇴소 후 산후도우미 도움 없이 친정엄마와 남편과 함께 아기를 돌보기로 결정 한 상태였어요.

가끔 카페에 보이는 산후도우미의 안 좋은 후기와 뉴스 때문에 힘들더라도 산후관리사 없이 우리끼리 돌보는 게 좋갰다고 생각했는데요.

그런데 제가 이유없이 갑자기 조산하게 되면서... 아기가 36주 차에 미숙아로 태어났어요.

미숙아로 태어나서인지... 초보 엄마가 주는 분유는 입도 안 대고, 베테랑 조리원 선생님들이 주는 분유만 먹는 울아이는 먹는 양이 적고, 느리게 먹는 아이였어요. 미숙아로 태어나서 가뜩이나 작은데.. 잘먹지 않는 아이를 보면서 애가 탔고.. 조리원 퇴소 후에는 산후도우미의 도움을 받기로 마음을 바꿨어요. 조리원에서 정말 부랴부랴 업체를 알아봤는데, 친절한 상담과 전문성이 느껴지는 업체 소개 글을 보고 마음이 가는 해피베이비로 선택했습니다. (정말 훌륭한 선택! ^^)

처음에는 '울아이 수유만 잘해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뱃구레 작은 울아이 양도 늘려주시고 기대도 하지 않은 수유텀까지 잡아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진짜 관리사님께 감사드리는 건 애정이 가득 담긴 목소리와 행동으로 울아이를 완전 사랑으로 돌봐주셨다는 점이에요.

울아이 잘 자도록 수시로 자장가도 불러주시고, 마사지도 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정말 감동했답니다.

정민주 관리사님을 보면서 이렇게 좋은 관리사님도 많을 텐데, 안 좋은 뉴스와 후기 때문에.. 내가 너무 색안경을 끼고 산후도우미를 안 좋게 생각했다는 걸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정민주 관리사님의 또 다른 좋은 점! 밥이 찐찐 맛있다는 겁니다! (조리사 자격증도 갖고 계시는 능력자이십니다!)

저는 아이케어 외에는 바라는 점이 없어서.. 처음 뵀을때도 '식사는 굳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산모는 잘 먹어야 한다며... 본인의 가마솥을 가져와서 윤기 잘잘 흐르는 밥과 반찬들을 매일 해주셨어요.ㅠㅠ

그리고 제가 먼저 부탁드리지 않았는데도, 그 손 많이 가는 김밥과 잡채까지 해주셨답니다.^^

매일 먹고싶은건 없는지 물어봐 주시고... 정말 산모케어도 진심이십니다.

그리고 관리사님과 대화를 조금만 해봐도 이 일을 완전완전 사랑하는 분이란걸 알 수 있답니다. 보통 산후관리사는 하기 힘든 직업이라 생각하는데, 관리사님은 매일 꼬물꼬물한 신생아들을 만날 수 있고 여러 산모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경험도 쌓을 수 있다고 산후관리사라는 직업이 즐겁고 찐찐 만족스럽다고 얘기하세요. 그래서 더욱 진심으로 산모와 아기를 돌봐주시는 것 같아요. :)

여러 후기들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저의 후기가 다른 산모들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공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