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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이용후기

채용제목
(화성서부점) 현성녀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이름
김**
등록일
2026-04-10
조회수
25
후기 잘안쓰는데 너무 감사한분이라 많은분들이 저처럼 맘편히 산후관리 받으셨음 해서 글을 씁니다 .

경산이었지만 워낙 예민한성격이고 첫째때도 맘에 차지않아서 2주만에 산후관리를 포기했었는데 둘째는 정말 좋으신분이 오신것같아요 . 오죽하면 예민한 제가 아기 맡겨두고 맘놓고 외출하고 왔을정도였어요 .

항상 5~10분정도 먼저오셔서 옷갈아입으시고 손씻고 준비하십니다 . 집안에선 거의 마스크 쓰고계시고 특히 아기 케어하실땐 버릇처럼 마스크 착용부터 해주셨어요 .

밤새쌓인 젖병 설거지부터 집안곳곳 정리해주시는데 손이 진짜 빠르신거같아요. 선생님이 오시면 순식간에 집안이 깔끔해졌어요 . 첫째 등원시키고 오면 얼른 쉬라고 하시면서 아기케어 해주신 덕분에 밀린 잠도 푹자고
웬만해선 깨우시지않고 푹쉴수있게 배려해주셨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음식을 진짜 맛있게 잘하셔요
해주시는 음식 족족 다 입맛에 맞아서 너무 맛있게 잘먹었답니다
손수 호박을찌고 갈아서 정성들여 호박죽도 해주시고
직접만드신 만두 가져오셔서 끓여주신 만둣국은
피곤해서 입맛이없었던 시기었는데도 한방울도 남김없이 먹었답니다.

선생님은 저희 아이들을 너무 사랑해주셨어요
첫째가 항상 선생님 오실시간만 기다리며 할미! 할미! 하며 잘따랐구요 하원할때도 할미 보러가자하면 금방 집으로 갈정도였어요ㅎ 신생아였던 둘째는 손타서 항상 안아야 잤는데 선생님품에서 항상 꿀잠을 잤답니다.

아기가 잘때 음식이나 주방일을 하셨는데 아기가 울면 바로 달려오셔서 케어해주시고 목욕도 매일 개운하게 씻겨주셔서 선생님 가시고나면 밤에 입면을 잘했어요ㅎ

그리고 산모가 원하는걸 이야기하면 늘 바로바로 맞춰주셨습니다. 그점이 제일 좋았고 감사했어요
간혹 노하우랍시고 본인 방식대로 하시는분도 계시고
편하려고 이것저것 아기용품 구매하라 강요? 하시는분도 계신데

선생님은 그런거 전혀없으시고 꼭 필요한 아기 기저귀사이즈나, 아기들이 잘무는 쪽쪽이 같은것 알려주시는 정도 였고
제 스타일을 빠르게 파악하셔서
아기케어에도 부모가 원하는 방식으로 해주시니 더욱 맘이 편했답니다.

마지막 주 쯤에 저희 아이들이 감기걸려서 고생했는데
얼른 나아라 하시며 아이들을 걱정해주시고
병원까지 동행해주시며 고생하시고 아가 약도 꼬박꼬박 챙겨주시며 마지막주를 보냈습니다

마지막날 까지도 아이 둘케어하며 쩔쩔매는 저를 더 걱정해주시며 밥 잘챙겨먹고 건강해야 아이들도 행복할수있다며 손수 갈아서 만든 단팥죽을 한솥 끓여놓으시곤 손편지까지 쥐어주시며 안아주시고 가셨어요. 정말 친정엄마처럼 마음써주시고 정 많으신 분이라 추천을 안할수가 없네요

현성녀 선생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잊지못할거에요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