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 HOME
  • 산후조리 서비스
  • 산후조리 이용후기

산후조리 이용후기

채용제목
(수원점) 민현경 이모님 벌써 보고싶어요
이름
남**
등록일
2026-04-21
조회수
16
셋째를 출산하고 조리원만 갔다오려고 했는데 신랑이 도우미 이모님 꼭 쓰라고 노발대발 하는바람에 조리원에서 급하게 둘째를 봐주셨던 감동케어에 민ㅇ경 이모님께 연락을 드렸어요
인기가 너무 많으셔서 이제는 지정해주시는 분이 많다고 해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셨어요
그 분 아니면 안된다고 말씀드렸더니 다음날 전화가 와서 3월 31일부터 가능하다고 기다릴 수 있겠냐고 하시길래 저는 당연히 네 했죠
조리원에서 15일에 퇴소했는데 말이에요 ㅎㅎㅎ
그 15일동안 전 너무나도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애들 둘 케어에 신생아까지...ㅠ

이모님이 오시는 날 저는 너무나도 반갑고 감사했어요
오시자마자 인사할 새도 없이 환복하시고 손 씻으시고 애기부터 챙기시는 모습에 역시 이모님을 만난 게 행운이라고 생각했어요
이모님은 정말 청결과 아기케어에 진심이세요
아기랑 대화도 많이 해주시고 아기가 자고있는 동안에 다른 일을 하시면서도 혹시나 아기가 깨지는 않을까, 끙끙거리면서 잠을 못 잘때는 안아서 달래주시고 어디가 불편하진 않은지 계속 신경써주시는 걸 보고 정말 아기를 사랑하는 분이시구나 생각했어요
매일매일 집안 청소에 화장실 청소까지 완벽하게 하시고 빨래도 척척 해주시고 제가 손 하나 까딱하지 않도록 해주셨어요

둘째날 부터는 이모님이 30분이나 일찍 오셔서 애기들 등원준비도 도와주시고 애기를 봐주셔서 정신없는 아침이 훨씬 수월해졌어요 정말 감동이었어요ㅠ

이모님 좋은점은 너무나도 많아서 쓸말이 많지만 말로는 다 쓰지 못하겠네요
오늘부터 저 혼자 셋을 케어해야 한다는 생각에 앞이 캄캄하네요 ㅠ 이모님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