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영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제가 아들.. 쌍둥이라 아기들 예뻐해주시는 베테랑 선생님 오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좋으신 분 만나게 되서 너무 좋아요
아기들 한 명 한 명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세심하게 봐주세요
애기들 얼굴에 뽀뽀하면 안 된다며 손에다가 하실 정도십니다ㅋㅋ
제가 관리받는 동안 공휴일이 있었는데 먼저 아이들 봐주신다고 남편이랑 콧바람 쐬고 오라고 하셔서 맘 편히 데이트 하구왔어요
아기들 이름 불러주시면서 말 걸어주시고 무작정 재우려고 하기보다 발달 시기에 맞는 놀이도 해주세요
제가 자는 동안 30,50일마다 직접 러그에 눕혀서 사진도 찍어주십니다ㅎㅎ
출근하시면 옷부터 환복하시고 아기들 세수부터 시켜주세요 깔끔하신 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젖꼭지 사이즈 업 같은 거도 캐치해서 알려주시고 아기들에 대해 유심히 봐주십니다
밥도 증말 맛있어요~~! 제가 전 날 쿠팡으로 장 봐 놓고 잠들면 알아서 척척 맛난 반찬들로 식탁을 꾸며주십니다 최고~~!
아직 서비스 진행 중인데 끝나는 날이 다가올수록 많이 슬프네요ㅠㅠ 제가 장난식으로 로또 맞으면 이모님과 살고 싶다고 말 할 정도입니다ㅋㅋ
좋은 관리사님 고민하시는 분들 진심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