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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점) 김도경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조리원 퇴소 후 첫째 케어와 신생아 돌보기를 동시에 해야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해피베이비 김도경 관리사님 덕분에 힘든 시기를 무사히 그리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추천 후기 남겨요.
관리사님은 매일 10분씩 일찍 출근해 주셨는데, 덕분에 첫째 등원 준비로 정신없는 아침 시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생이 생겨 예민해진 첫째에게도 늘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저는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요청드렸었는데, 아기 만지기 전에 항상 손부터 깨끗이 씻으셨고, 일과 중에는 핸드폰을 전혀 보지 않고 아기 케어에만 집중해 주셨어요. 무엇보다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 주시는 게 눈에 보여서, 관리사님이 계시는 동안에는 안심하고 낮잠을 자거나 마음 편히 외출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퇴소 후 모유수유가 잘 되지 않아 어려웠는데, 관리사님께서 수유 자세부터 잠드는 아기 깨우기까지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어요.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모유수유 궤도에 잘 오를 수 있었습니다.
아기케어는 물론이고 요리, 청소, 빨래 정리까지 '육각형 산후관리사님'이십니다. 마음 편히 믿고 맡길 수 있는 김도경 관리사님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