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제목
[수원점] 곽지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처음에 배정되었던 타기관 관리사님이랑 4일을 보내다 휴가관련하여 급하게 업체와 관리사님이 바뀌었는데요.
인연이였나봐요~너무 만족하고 몸 회복도 잘하고 좋은 시간보냈어요.
오늘까지 해주시다 가셨는데 벌써 그리워 이용후기 남기게되었습니다!ㅠㅠ
제가 첫째여서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랭이였는데
애기가 태열이 심한상태였거든요ㅜㅜ
오실때마다 건티슈에 식염수팩도 해주시고
배마사지나 무릎마사지등도 해주시면서 저도 많이배웠어요!
덕분에 태열도 거의 좋아졌어요!
또 저희애기 너무 이뻐해주시고 저희집 고양이가 있는데 고양이까지 귀여워해주시고 애정을 한가득 주셨답니다!
특히 초반에 BCG접종을 하러갔어야했는데 병원대기가 길었는데도 불구하고 저희아기 계속 안고 있어주시고 중간중간 기저귀부터 접종후 분유텀까지 긴장한 저를 위해 잘 챙겨주셨어요.
남편없이 간 병원이였는데 든든하게 잘 검진받고왔습니다!!
또 음식도 넘잘해주셔서 사라졌던 입맛이 돌아왔어요.
남편도 관리사님이 해주신 음식 모두 잘먹고 남편퇴근시간에 전자렌지만 돌려서 뚝딱 차릴수있기에 수월하게 2주보낼수있었습니다.
새벽수유 힘들었지만 덕분에 오전에도 푹잘수있었고
관리사님이 젊으신편이여서 사장님께서 소개전화해주실때 언니동생처럼 편하고 잘맞을거라고 해주셨는데
진짜 친척언니같았어요ㅋㅋㅋ 같이 점심먹고 커피한잔하면서 잠시나마 즐겼던 깨알수다시간도 그리울것같습니다.
마지막날에는 남편 출산휴가가 겹쳤는데 이럴때 데이트하고 즐기고오시라고해주셔서 출산후 오랜만에 맘편히 남편이랑 조개구이도 먹고 카페도 가고 연애때 데이트처럼 좋은시간보내고왔어요ㅠㅠ
3주 꽉 채운 시간은 아니였는데도 정이 많이들어서 아쉽네요
저희아기 이쁜사진도 남겨주시고 순하다고 칭찬도 많이해주시고
신생아시기 힘든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인생에 둘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기회가 된다면 또 뵙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