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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이용후기

채용제목
수원 이인숙관리사님 찐입니다♥♥
이름
김**
등록일
2021-07-26
조회수
189
이제 6주간의 산욕기가 끝나가네요~~
저는 이번이 셋째 출산이었는데 첫째 ,둘째가 있으니 조리원 가는게 맘이 편하지 않았어요ㅜㅜ 그래서 수술후 5일뒤 집에서 조리하기로 했어요.
둘째때 이용한 해피베이비가 생각나서 그때 조리 해주셨던 이인숙관리사님을 지정했어요.
이분은 vip이시지만 돈을 더 쓰더라도 확실한분께 하고싶었어요.
제가 둘째때 다른 업체 이곳저곳 두분과도 해봤는데 이인숙 관리사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다른분들과 비교되더라구요.

일단 엄청 빠르셔요ㅋㅋㅋ요리척척 청소척척 빨래척척!
경력이 10년 넘으신다네요~~
그날 뭐 먹고싶냐고 물어보시고 정성스럽게 뚝딱 해주시고요.
저희 남편이 관리사님 요리 팬이에요.
입맛에 딱이라고ㅋㅋ (미식가라 까다로운데ㅋㅋㅋ )
엄청 성격이 깔끔하셔서 모든 깨끗하게 잘 관리해주세요.
그리고 성격도 밝고 긍정적이셔서 제가 산후우울증 올 틈이 없었네요ㅋㅋㅋㅋㅋㅋ 조리원에서 혼자 우울한 것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애기 케어하시는건 뭐 말할거 없구요^^

제일 감사했던 부분은..
제가 아이가 둘 더 있다보니 걱정이 많았어요.
근데 이분은 아기말고도 첫째 둘째한테 너무 잘해주시고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진심으로 대하시는게 느껴져요.
애들도 관리사님을 너무 좋아했어요.
매일 이모님 언제오시냐고ㅋㅋㅋㅋㅋㅋ
코로나로 애들이 집에 오래 있는데도 같이 챙겨주시고 심지어 안먹는 딸들 밥도 떠먹여주시며 걱정하시고 손녀처럼 챙겨주시고ㅜㅜ
갬동..ㅜㅜ

둘째가 사람을 잘 안따르는데 이모님은 잘 따라서 어린이집도 같이 가고 그랬답니다ㅋㅋㅋㅋ
친해지기 힘들거 같아서 그냥 제가 하원 시킨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친해지고 싶다고..친해질 수 있다고 하시며 노력해 주셨어요ㅜㅜ
진짜 감사합니다.
이분 성격이 긍정적이셔서 이런부분을 일이라 생각 하지 않고 즐기시는거 같아요. (일을 즐기면서 하시니 넘 보기 좋아요)

6주동안 공주님 대접 받으면서 잘 지냈답니다.
(실제로도 공주님이라고 불러주심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서 이런 공주대접을 받겠어요ㅋㅋㅋㅋㅋㅋ
넷째 낳을 일은 없겠지만 다시 선택하라해도 조리원 안가요.
무조건 해피베이비 이인숙관리사님♥
이제 혼자 해야하는게 막막해요ㅜㅜ
각자 성격에 잘 맞는 분이 다 다르겠지만 저는 저랑 너무 잘 맞았고 그래서 조리 너무너무 잘 했습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실장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