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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이용후기

채용제목
문용선이모님 추천드려요~
이름
등록일
2019-01-16
조회수
618
저는 5살 엄마껌딱지인 딸이 있고 둘째가 나올 예정인 노산맘이예요

저처럼 첫째 케어해야 하고 둘째 출산예정이신 분들이면 다들 한번쯤 고민해보셨을 거예요
조리원을 가느냐 마느냐...조리원을 안가게 되면 산후 도우미 이모님에 대해서 생각해보셨을 거고 어디서 어떻게 이모님을
을 구해야 하며얼마 기간 동안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말이예요

저는 첫째 때 조리원 2주 다녀오고 나서 산후도우미 2주 도움 받기로 하였지만
첫째 때 오셨던 이모가 반찬도 한두가지, 그것도 매일 비슷한 계란 후라이 등만 해주시고, 무엇보다도 신생아에게 60도
분유물로 분유를 타는 것을 보고 경악하여 3일 이용하고 그만뒀었던 경험이 있었어요
그래서 산후 도우미 업체에 불신도 있었고, 그래서 더 둘째 출산 후 조리에 대해서 걱정도 많았었죠

그런데 첫째 어린이집 친구 엄마에게 용선 이모님을 소개받아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

우선, 집에 오시자마자 수유텀도 3시간으로 잡아주시고 배꼽소독, 목욕 등등 둘째임에도 불구하고 첫째때는 산후조리원에
에 다녀와서 몰랐던 것을들 이모님에게 배우고 도움받은 것이 많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를 정말 예뻐해주신다는 것이 눈에 보여서 이런 이모님을 만나게 된 인연에 너무 감사했고, 그로 인해 아이를
이를 맡기고 어린이집 다니는 첫째 데리고 출산 전과 비슷하게 놀아줄 수 있어서 첫째가 동생이 태어나도 거부감이 덜 했던
던 것 같아요

둘째로 음식 솜씨가 정말 대단하셔서 매일 다른 나물반찬+ 일품요리+ 국 등 진수성찬을 차려주셔서
몸조리 또한 조리원 다녀왔던 첫째 때보다 더 잘 됏었고, 첫째가 먹을 식사+간식까지 차려주셔서 우리 첫째가
아직도 이모님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한답니다.

이모님과 헤어질 땐 눈물까지 나고 또 첫째 때 이모님을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너무 아쉽더라구요

이 글을 읽으시는 수원 사시는 산모님들..
고민, 걱정 하지 마시고, 문용선 이모님에게 산후조리 도움받아 보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